옐로비 해체 이유

걸그룹 옐로비의 해체 소식이 들렸는데요. 소속사와 옐로비 맴버들 간의 그룹 해체 이유에 대한 공방이 오가는 상황입니다. 서로간 극심한 비방이 오가고 있는데요. 어떤 상황인지 A부터 Z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봐요.

 

옐로비 프로필

옐로비라는 걸그룹이 생소하신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옐로비는 영문명 Yellow Bee라는 걸그룹으로 하나하나 알아보도록 해요.

◎ 멤버

◈ 류희 : 리더

◈ 애니

◈ 아리

◈ 소예

◈ 설하

◎ 소속사

◈ 에딕션엔터테인먼트

◎ 데뷔 후 히스토리

◈ 2017년 싱글 앨범 '딸꾹'으로 데뷔했어요.

◈ 2017년 2월 마음소리너 홍보대사로 활동하였습니다.

◈ 2017년 제 1회 뉴스타운 어워드 한류 스타대상 K-POP 부문을 수상했어요.

◈ 2018년 제 1호 그린어스어워드대상 BEST퍼포먼스상을 수상했어요.

2019년 6월 기존 멤버 '로지, 보연, 서나, 소미, 베리' 탈퇴가 탈퇴하고 새로운 맴버 (현 맴버)를 영입했습니다.

◈ 2019년 6월 대학로 문화축제 홍보대사 활동하였습니다.

◈ 2019년 12월 한-라오스 청소년 국제문화교류 페스티벌 홍보대사로 활동하였습니다.

◈ 2019년 제 1호 팝켓 아시아 뮤직 어워즈 K-POP Global을 수상했어요.

 

걸그룹 옐로비 공식 해체

걸그룹 옐로비가 갑작스레 해체하였습니다. 옐로비의 팬들이 많은 당황을 하였고 해체 이유에 대해 궁금해지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최근 소속사와 멤버간 해체 이유를 두고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비방하며 해체 이유에 대해 엇갈린 주장을 펴고 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아래서 알아보도록 해요.

 

해체 이유에 대한 소속사 의견

옐로비의 소속사는 에딕션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옐로비의 소속사에서 공식 SNS를 통해 옐로비 해체 소식을 알렸습니다. 그런데 조용히 해체 소식을 알리면 될 것을 옐로비 멤버에 대한 인격 모독적인 글을 남겼습니다. 아래 소속사의 공식 SNS 내용을 내용을 보시죠.

"2017년 데뷔한 옐로비가 3번째 디지털 앨범 DVD를 준비하면서 기존 멤버 전원교체를 하면서까지 옐로비를 이어 나갈 생각이 있었지만 멤버 B양의 사생활 문란을 비롯해 회사과 각 멤버들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이를 바탕으로 회사 내부 회의결정 끝에 해체를 하게됐다. 앨범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

 

멤버 B양의 사생활 문란이라는 표현은 정말 자극적이고 인격 비하적인 발언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옐로비 맴버의 입장

옐로비 멤버 아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소속사의 주장에 반박하는 글을 올렸는데요.

멤버 아리는 아래와 같이 소속사의 주장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일이 이렇게 커진만큼 저희가 꼭 해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회사에서 그 멤버가 문란하다고 하는데 회사가 말한 "문란"이라는 단어가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다"
"밖에 남녀가 같이 서 있기만 한 것도 문란인가. 그럼 모든 사람들이 문란한 건가."
"회사에서 부풀려 말한 것"

 

또 다른 쟁점 - 회사 관계자와 매니저의 성희롱 성추행?

멤버 아리는 또한 아래와 같이 회사 관계자와 매니저의 성희롱, 성추행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엄청난 사건이겠죠?

"회사 관계자와 매니저의 성희롱, 성추행이 있었다"
"회사 관계자였던 그 분은 한 멤버를 끌고 연습실로 가서 잠자리를 하려 했고 말리는 사람은 오직 멤버들 뿐이었다"
"허벅지를 만지는 등 신체 접촉이 있었고, 전 매니저라는 그 분은 입에 담기 힘든 말들을 하곤 했다"
"새벽에 불러서 투자자랍시고 술을 권한적도 여러 차례 있었다. 가수가 되고 싶다는 생각 하나에 다들 쉬쉬하고 지나갔다."

 

걸그룹 활동에 대한 정산은 있었나?

옐로비 멤버들의 주장에 따르면 걸그룹 활동에 대한 정산을 전혀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오히려 의상, 신발, 영상 편집까지 멤버들의 시간과 돈으로 충당했다고 하네요. 또한 일본 활동 시 스태프가 한명도 없어 자신들끼리 움직였으며, 이러한 정당하지 못하다고 느끼는 대우를 계속해서 받았다고 합니다.

"옐로비 멤버들은 일본 일정 당시 멤버들은 공항에서 아무런 스태프들 없이 비행기 티켓을 끊고, 짐을 들고 일본으로 향했다"
"일본에서도 옐로비 멤버들은 아무런 케어를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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